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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뒷모습

앞사람의 발자취가 뒷사람에게는 이정표가 된다. 억겁의 세월이 흘러도 수행자의 자세는 흐트러지지 않는다. 금정총림 범어사

김수정 기자  kimsj9321@ebudd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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