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부산聯, 내달 3일 기해년 재가 하안거 수행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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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부산聯, 내달 3일 기해년 재가 하안거 수행 나서
  • 곽은영 기자
  • 승인 2019.05.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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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재가 하안거에 동참한 불자들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회장 심산 스님)는 재가불자들의 신심증장과 수행풍토조성을 위해 6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60일간 재가안거 수행을 실시한다.

이번 재가 하안거에서는 전 조계종 교육원장 무비 스님이 편찬한 조계종 소의경전 ‘금강반야바라밀경’의 사경집을 제작해 사경과 절 수행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재가 하안거 입재식은 안국선원 선원장 수불 스님을 법사로 모시고 내달 4일 오후 2시 안국선원 법당 4층에서 봉행된다.

재가안거 수행 프로그램을 회향한 불자들에게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안거증과 ‘금강반야바라밀경’ 사경집이 제공된다.

동참금은 2만 원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 사무국(051-501-7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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