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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 13~14일 시민공원서 홍보 캠페인 펼쳐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이춘성, 이하 부재협)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 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재가노인복지사업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부재협은 재가노인복지사업을 알리고 노인에 대한 긍적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과 후원의 필요성도 알릴 예정이다.

이번 홍보 캠페인에서는 노인학대예방 관련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복지용구관련 부산시노인복지용구종합센터, 눈 건강검진을 위한 밝은눈안과병원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 공경에 대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춘성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과 재가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고령화사회를 문제로 인식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행사 취지를 말했다.

한편, 48개 기관이 소속된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는 160여 명의 종사자와 1500여 명의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재가노인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폭넓은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곽은영 기자  ke1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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