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울산 · 경남
울산시,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기관 공모
울산시청. 2018.8.24/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이상문 기자 = 울산시는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기관을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위탁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간으로 위탁운영 평가결과 연장?재 위탁이 가능하고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운영하며 시에서 시설 및 의료장비 등 기능보강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위탁사항은 Δ치매?노인성질환자의 입원과 외래진료 및 요양 Δ치매?노인성질환자의 임상?조사연구사항 Δ병원시설물의 운영관리 Δ기타 병원 관리운영 일체다.

신청자격은 주사무소가 울산시에 소재하고 있고 치매전문병동 병행 운영에 따른 신경과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인 이상 둘 수 있는 의료법에 의해 설립된 의료 법인, 기타 다른 법률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의료사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이다.

서류는 신청서와 법인현황, 병원 수탁운영계획서 등으로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신청하면 된다.

시립노인병원은 노년층에 주로 발생하는 치매 및 노인성질환자를 중점 치료하고 요양하는 병원으로 시설규모는 부지 3806㎡, 연면적 4304㎡(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현재 130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 관련 지역사회 의료기관의 역할 강화를 위해 병원 내 4층에 치매안심요양병동을 병행 운영할 예정으로 31병상이 확충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붓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