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부산
전국 유일 욜로라이프 전시회 '부산욜로라이프페어' 벡스코서 개최
부산욜로라이프페어 홍보 포스터(마루컨벤션 제공) © 뉴스1


(부산·경남=뉴스1) 박채오 기자 = 벡스코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2019 부산욜로라이프페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욜로라이프(자기주도적 라이프스타일)를 주제로 관련 산업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전시전문기업 ㈜마루컨벤션과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가 공동 주관하며 BNK부산은행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욜로라이프와 관련된 업체가 Δ핀테크 Δ기획 여행상품 Δ공유서비스 Δ수제맥주 Δ건강 디저트 Δ컨셉 사진촬영 Δ반려식물 Δ키덜트 ΔVR체험 Δ1인 미디어 제작 Δ아트마켓 등 다양한 품목의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 부산 구석구석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소확행’, 부산의 독립서점 및 독립출판사를 초청해 책과 사람을 이어주는 ‘책人부산(책in부산)’, 복고 문화를 추억할 수 있는 관람객과 복고 문화를 새롭게 접하는 관람객이 세대 공감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 ‘레트로+뉴트로’등이 특별 테마 전시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산 최초로 전시장 내에서 가맹점 수수료가 없는 간편결제 서비스(썸패스)를 지원한다.

전시회를 통해 참가업체와 관람객에게 QR코드를 이용한 거래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부산의 4차 산업기술 상용화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세미나 및 원데이클래스로 반려식물 입양, 푸드 명상, 영어로 진행하는 요가, 여행작가 토크콘서트, 플라워 클래스, 웹툰 그리기, 초급 중국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붓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