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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인재와 벤처기업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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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7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해 부산지역 우수 스타트업 또는 벤처기업에서 근무할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지역 우수 청년인재의 구직수요와 유망 신생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의 구인수요 연결을 위한 '2019 B-스타트UP 청년인재 발굴 매칭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의 부산지역 청년이다. 접수는 부산일자리정보망에서 하면 된다. 15개 대상 기업 중 원하는 곳에 지원하면 서류전형 없이 ‘B-스타트UP 청년인재 매칭데이’를 통해 면접을 바로 진행한다.

‘매칭데이’는 오는 21, 22, 25일 3일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교류공간에서 진행된다. 시는 29명의 청년을 기업에 매칭할 예정이다.

구인직종은 디자인, 마케팅, 개발(안드로이드, 웹, 앱, 임베디드 등), 촬영, 편집 등이다. 급여는 월 187만5000원(세전) 이상이며, 6월에 기업별로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지난해 54개사 112명의 청년인턴을 매칭했고, 그 중 105명(93.7%)의 청년이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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