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포토뉴스
무술년, 빛이 들다

무술년 새해의 첫 해가 떠올랐다. 부처님의 자비광명처럼, 붉고 환한 기운이 어두운 곳 없이 세상을 두루 비추며 한 해의 시작을 알린다.

최은영 기자  eundong@ebuddha.co.kr

<저작권자 © e붓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