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혜원,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수탁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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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혜원,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수탁대상 선정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0.06.2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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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수탁대상자선정 심사서 최종 결정
사회복지법인 혜원 대표이사 원허 스님 (혜원정사 주지)
사회복지법인 혜원 대표이사 원허 스님 (혜원정사 주지)

사회복지법인 혜원(대표이사 원허 스님)이 부산시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수탁대상으로 23일 선정됐다.

연제구청에서 개최된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수탁대상자선정 심사에서 혜원은 평소 지속적인 사회복지사업과 장학사업 등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결정됐다.

2004년 부산시로부터 인가받아 운영해 온 사회복지법인 혜원은 그동안 유아, 노인 및 자활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해왔으며, 이번에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을 위탁운영하게 됨으로써 지역사회복지의 중심 역할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혜원은 “혜원정사가 소재한 연제구에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사업을 통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전개할 수 있기를 기대해왔다”며 “이번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수탁운영을 통해 그동안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혜원은 선재어린이집과 공립구서어린이집, 영도구노인복지관 본관 및 분관, 영도구노인복지센터, 부산영도시니어클럽 등의 운영을 통해 보육과 청소년‧장애인‧노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사업을 전개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전문복지법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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