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축총림 통도사, ‘코로나19’ 예방 활동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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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 ‘코로나19’ 예방 활동 강화 나서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0.02.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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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일 경내 전체 방역 실시
‘코로나19’ 예방수칙 현수막 설치
경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독려
통도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9일부터 경내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통도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9일부터 경내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영축총림 통도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주지 현문 스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1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경내 곳곳에 설치했다. 

또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내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도들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독려하고 주요 법회 방사를 개방하지 않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도사는 "통도사 신도님들을 비롯해 도량을 찾아주시는 내방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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