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건)
[행복한 미소] 세월은 선생님
바람이 불어야 꽃이 피고 꽃이 져야 열매를 맺어요.그러니 떨어진 꽃잎 주워들고 울지는 마세요.누군들 한 때는 세상의 부나 명예 그리고 ...
e붓다  |  2016-12-08 09:42
라인
[행복한 미소] 부드러운 가을의 가르침
하늘이 맑아 기분이 좋습니다. 바람은 선선해 유쾌하고, 바쁘게 출근길을 서두르는 사람들의 발걸음에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문득 세상이 ...
e붓다  |  2016-10-17 17:31
라인
[행복한 미소] 어제의 아침 그리고 나
다시 아침이다. 그러나 어제의 아침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어제의 아침을 기억한다. 그래서 아침은 다시 아침이 된다.나 또한 다시 나다...
e붓다  |  2016-10-11 16:07
라인
[행복한 미소] 그곳, 설악에 가고 싶다
하늘 맑다. 이런 날은 시도 읽지 말고 햇살이나 툭툭 차고 눌라는 김용택의 시가 다정하게 다가온다.햇살 툭툭 차다가 해살 가장 아름다운...
e붓다  |  2016-10-04 14:42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